경제, 재테크, 투자 이야기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하게 될 많은 분들께 1 | 경제 | 재테크 | 투자

영스트 2024. 1. 26. 11:23

 

 

안녕하세요 영스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제가 몇년간 느꼈던 경제적 불안감과 

이러한 불안감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만들어

남들보다 앞서나갈수 있는 마인드 셋팅을 하게 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특별히 갖고 싶었던 것들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갖고싶은것들 중 대부분은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부유하게 자랐거나 그런건 아니었지만 

즉시 해소되는 갈증이나 소유욕은 제 절심함이 느슨해지는 원인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다가 20살이 되자마자 아무 이유도 없이

아르바이트가 해보고 싶은거있죠

그래서 동네에 고깃집아르바이트를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제 성격이 서비스를 하는데 잘 맞았고

또 사회성을 기르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는데

이때 같이 일을 하며 알게 된 친구들은

지금도 가끔 얼굴을 보는데 아직 만나면

20살때 그대로 인거같아요

 

 

 

 

 

그러다가 대학생활을 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느낀게 하나 있는데 돈은 아무리 써도

부족하다는 것이고 버는 족족 쓴다면

그것만큼 가치없게 내 돈이 소모되는것도 없다는 것을 느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렇게 모으는 돈 없이 쓰기만 했던 시절의

수익, 지출이 현재의 가치관을 만들어준것을 생각하면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긴 하네요.

 

 

 

 

 

그렇게 경제적인 가치관이 확립되어가는 것을 어렵풋이

느끼면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막연하게 대학교를 나왔는데 그래도

취업은 빨리해야 효도를 하는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4학년 여름방학에

곧바로 취업계를 내고 취업을 했어요.

 

 

 

 

그동안 짤막하게 하던 아르바이트와는 다르게

정말 많은 책임감을 느끼는 일들도 많았고

처음 시도 해보는 일들도 많았어요

 

그리고 주말, 주중을 이용하여 교육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교육을 해주시는 대표님들을 보며 느끼는게 또 있었죠

 

 

 

 

 

지금부터 할 얘기는 정말 최근부터 알게 된 것들인데 

뒷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드리고

지금 네이버에 "영스트" 검색해주시면

가장 상단에 노출이 되니까

 

편하게 검색해주셔서 방문해주시면 될거같아요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